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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이별은 끝이아닌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.
헤어짐과 동시에 다시 만나게 될거라는걸 안다. 떠나는 사람은 애닯고 남아있는 사람은 고통스럽다. 지난 7월 18일, 재능있는 애니메이터였고 누구보다 따뜻한 아버지이자 사려깊은 남편이었으며 속깊은 아들이기도 했던 한 분이 돌아가셨습니다. 걱정없이 근심없이.. 좋은곳에 계시리라 믿습니다. 명복을 빌어주세요. # by useunknown | 2007/08/10 21:09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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앗!
^^by useunknown at 09/04 아..제그림이네요..ㅎㅎ by bjjart at 07/30 이 곳(블로그)과 그리 .. by latin at 12/11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.. by useunknown at 07/24 오랜만에 뵙네요...잘.. by daezan at 07/22 ^^ by useunknown at 07/22 안녕하세요~. 제 블로.. by ExtraD at 07/21 ..그렇죠? :) by useunknown at 02/08 아주 오래전에 꾼 꿈이 .. by proto at 02/07 오랜만이네요^^ 고렘.. by useunknown at 01/01 skin by Ho요요 | ||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