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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이별은 끝이아닌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.
헤어짐과 동시에 다시 만나게 될거라는걸 안다.
떠나는 사람은 애닯고
남아있는 사람은 고통스럽다.



지난 7월 18일,
재능있는 애니메이터였고
누구보다 따뜻한 아버지이자  사려깊은 남편이었으며
속깊은 아들이기도 했던 한 분이 돌아가셨습니다.




걱정없이 근심없이..
좋은곳에 계시리라 믿습니다.
명복을 빌어주세요.
by useunknown | 2007/08/10 21:09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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