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은 팥빙수


그러고보니 팥빙수의 계절이 왔구나.
역시나 빙수는 나의 본능.

-그림은, 백재중씨의 '작은 팥빙수' .
by useunknown | 2005/05/24 22:05 | 마당에 심은 작년의 진심 | 트랙백 | 덧글(5)
트랙백 주소 : http://useunknown.egloos.com/tb/175707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byontae at 2005/05/25 07:50
이제 mp3에 윤종신씨의 '팥빙수송'을 넣을때가 다가오네요^^;
Commented by 고렘 at 2005/06/06 03:21
팥빙수. 예 그런 계절입니다만. 저는 팥빙수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. 팥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거든요. 대신 우유설탕믹스 빙수나 수박빙수는...대단히 좋아하지요. ^^
Commented by useunknown at 2005/06/06 11:33
저희 조카와 식성이 똑같으세요!
Commented by bjjart at 2007/07/30 15:57
아..제그림이네요..ㅎㅎ
Commented by useunknown at 2007/09/04 01:23
앗!
^^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<< 이전 다음 >>



카테고리
마당에 심은 작년의 진심
books
sounds
still&movie
키친
the'Hedghog'
wish list
애들
최근 등록된 덧글
앗! ^^
by useunknown at 09/04
아..제그림이네요..ㅎㅎ
by bjjart at 07/30
이 곳(블로그)과 그리 ..
by latin at 12/11
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..
by useunknown at 07/24
오랜만에 뵙네요...잘..
by daezan at 07/22
^^
by useunknown at 07/22
안녕하세요~. 제 블로..
by ExtraD at 07/21
..그렇죠? :)
by useunknown at 02/08
아주 오래전에 꾼 꿈이 ..
by proto at 02/07
오랜만이네요^^ 고렘..
by useunknown at 01/01

skin by Ho요요